지구의 작은 친구, 달에 대한 10가지 사실
지구의 작은 친구, 달에 대한 10가지 사실
  • 이웃집과학자
  • 승인 2016.09.14 23:10
  • 조회수 8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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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Credit: NASA
Image Credit: NASA

1. 지구의 작은 친구다 

태양을 일반적인 현관문 크기라고 가정할 때 지구는 동전 크기이며 달은 완두콩 정도 크기입니다. 


2. 인공위성이 아니다 

달은 자연적으로 생겨난 지구의 위성입니다. 인류가 만들어 쏘아올린 '인공'위성이 아니라는 거죠. 달은 약 38만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지구를 공전하고 있습니다. 

  
3. 한쪽 면만 보인다 

달은 공전주기와 자전주기가 같기 때문에 지구에서 바라볼 때 항상 같은 면만 보입니다. 안 보이는 반대쪽을 'Dark Side'라고 합니다. 


4. 표면에 발을 디딜 수 있다 

달의 표면은 암석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우주선을 보내 착륙 시킬 수 있습니다. 

  
5. 우주복을 입어야 한다 

달에는 대기가 거의 없습니다. 대기가 없으면 숨을 쉴 수 없죠. 금성처럼 대기가 너무 두꺼워도 문제입니다. 고온 고압의 환경에서 버티기 힘들어지죠. 달에 간다면 우주복은 필수. 너무 당연한 얘기인가... 
 

6. 달에는 달이 없다 

달에는 달이 없습니다. 달을 공전하는 위성이 없다는 겁니다. 

  
7. 달에는 고리도 없다 

달에는 고리가 없습니다. 눈으로 봐도 보이지 않습니다. 있었으면 멋있기는 했겠네요. 

  
8. 많은 방문자가 있었다 

인류는 달을 탐사하기 위해 지금까지 100대가 넘는 우주선을 발사했습니다. 달은 인류가 직접 탐험한 유일한 천체입니다. 

  
9. 생명체가 없다 

대기가 거의 없고 액체 상태의 물도 없기 때문에 생명체도 없습니다. 아직까지는 말이죠. 
 

10. 문워커 (Moonwalkers) 

달의 표면을 직접 거닐은 '사람'은 12명뿐입니다. 달에 가더라도 우주선 밖을 나와 직접 표면을 밟는 일은 드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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