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인명 사고 불가피할 때 자율차 선택은?
[연재] 인명 사고 불가피할 때 자율차 선택은?
  • 함예솔
  • 승인 2019.12.22 17:55
  • 조회수 5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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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기술은 양날의 검.
완전자율주행차의 시대, 과연 좋기만 할까요?

자율주행차는 아주 가까운 미래입니다. 자율주행차에 관한 대중적 관심 또한 높아졌지만 평소 자동차에 큰 관심이 없었던 사람이나 비전공자의 경우 자율주행차에 관한 궁금증을 쉽게 풀기 어려운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이에 자율주행차 관련 정보를 '몽땅정리' 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이 연재는 협찬 등 스폰서 없이 제작된 기획물임을 밝힙니다. 

[연재순서] 자율주행차- 움직이는 컴퓨터 자율주행차- 도로를 장악하는 핵심 기술 자율주행차- 사고나면 책임은 누구에게? 플라잉카 - 하늘을 나는 자동차 시대

 

영화 <모놀리스(monolith)>는 최첨단 인공지능(AI) 자동차에 대한 두려움을 보여주는 영화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최첨단 자동차 '모놀리스'에는 운전자와 대화하며 안전을 책임지는 '릴리스'란 이름의 대화형 AI기술이 탑재돼 있습니다. 나노 기술을 적용한 튼튼한 방탄 차체에 초박형의 방탄 창문도 갖추고 있죠. 이 밖에 위험을 감지하는 센서와 스마트폰에 연동된 잠금 모드까지 갖췄습니다.

 

이렇게 운전자의 안전을 100% 보장할 것 같은 자동차를 두 살배기 아들과 타고 가던 주인공 샌드라는 도로에 갑자기 뛰어든 사슴을 로드킬하게 됩니다. 그런데 샌드라가 잠시 차에 내려 상황을 살피던 사이, 카시트에서 스마트폰을 가지고 놀던 아들이 그만 차의 잠금모드 버튼을 누르게 됩니다. 급기야 스마트폰을 바닥에 떨어뜨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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