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 해양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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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해양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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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2.02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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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호로 풍덩!실험실에서 진행되는 항생제 실험.산호초에 사는 동물은 흥미로운 방어체계를 갖고 있다.머피의 제자가 신약을 찾아 물로 뛰어들었다.미국의 오대호는 다이버들에게 인기가 많다. 보존이 잘 된 난파선이 수백 척이나 있기 때문이다.마이클 멀로니(왼쪽)와 머피가 심해 침전물을 분석한다.조류 채집.채집한 균을 보여 주는 머피. 이들 균으로 항생제를 만든다. 1950년대의 생물자원 탐사자는 먼저 산호초로 눈을 돌렸다.
1. (위의 맨 왼쪽)오대호로 풍덩! 출처: GettyImages
2. (위의 맨 왼쪽에서 두 번째)실험실에서 진행되는 항생제 실험. 출처: GettyImages
3. (위의 맨 왼쪽에서 세 번째)산호초에 사는 동물은 흥미로운 방어체계를 갖고 있다. 
4. (위의 맨 왼쪽에서 네 번째)머피의 제자가 신약을 찾아 물로 뛰어들었다. 출처: GettyImages
5. (아래쪽 맨 왼쪽)미국의 오대호는 다이버들에게 인기가 많다. 보존이 잘 된 난파선이 수백 척이나 있기 때문이다. 출처: GettyImages
6. (5번째 사진 다음 위쪽)마이클 멀로니(왼쪽)와 머피가 심해 침전물을 분석한다. 출처: GettyImages
7. (6번째 사진 왼쪽)조류 채집. 출처: GettyImages
8. (5번째 사진 아래쪽)채집한 균을 보여 주는 머피. 이들 균으로 항생제를 만든다. 출처: GettyImages
9. (아래 맨 오른쪽 사진)1950년대의 생물자원 탐사자는 먼저 산호초로 눈을 돌렸다.

1. (위의 맨 왼쪽)오대호로 풍덩! 출처: GettyImages 2. (위의 맨 왼쪽에서 두 번째)실험실에서 진행되는 항생제 실험. 출처: GettyImages 3. (위의 맨 왼쪽에서 세 번째)산호초에 사는 동물은 흥미로운 방어체계를 갖고 있다.  4. (위의 맨 왼쪽에서 네 번째)머피의 제자가 신약을 찾아 물로 뛰어들었다. 출처: GettyImages 5. (아래쪽 맨 왼쪽)미국의 오대호는 다이버들에게 인기가 많다. 보존이 잘 된 난파선이 수백 척이나 있기 때문이다. 출처: GettyImages 6. (5번째 사진 다음 위쪽)마이클 멀로니(왼쪽)와 머피가 심해 침전물을 분석한다. 출처: GettyImages 7. (6번째 사진 왼쪽)조류 채집. 출처: GettyImages 8. (5번째 사진 아래쪽)채집한 균을 보여 주는 머피. 이들 균으로 항생제를 만든다. 출처: GettyImages 9. (아래 맨 오른쪽 사진)1950년대의 생물자원 탐사자는 먼저 산호초로 눈을 돌렸다. 질병을 치료하는 항생제의 효력이 점점 떨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의 바다에는 우리의 발견만을 기다리는 신약이 가득합니다.

자연이라는 약상자에 우리에게 필요한 신약이 더 많이 저장돼 있길 기도한다.

잠수해서 진흙과 해면동물을 꼭 챙겨 오겠다고 말하는 스쿠버다이버는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일리노이대학교 소속의 과학자이자 탐험가인 브라이언 머피는 호수 바닥의 침전물이나 가라앉은 난파선에 달라붙은 끈적거리는 생명체를 채집합니다. 다 이유가 있습니다. 머피는 최근 미시간 호수에서 채집한 진흙에 함유된 세균에서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분자 두 개를 찾아냈습니다. 실험실에서 분석해 보니 이들 분자가 결핵을 일으키는 세균에 치명적이라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의사들은 기존의 약물로 결핵을 치료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수백만 년 전부터 세균들은 서로 싸워 왔다. 그 힘을 이용하자는 것이다" 머피가 말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슈퍼버그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2018년 미국의 환자 두 명이 대다수 항생제에 내성이 있는 대장균에 감염됐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의사들이 최후의 수단으로 쓰는 약물조차 효력을 발휘하지 못했습니다. 걱정스러운 추세죠. 세균이 항생제와의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이 약물을 남용하는 것도 한 가지 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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