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과학 인싸' 모의고사
'나도 과학 인싸' 모의고사
  • 함예솔
  • 승인 2019.03.13 06:00
  • 조회수 69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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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화성 탐사선의 셀카일까요?  출처: NASA Content Administrator
어떤 화성 탐사선의 셀카일까요?  출처: NASA Content Administrator

 

Q. 90일 간의 화성 탐사 임무를 받고 화성으로 떠났다가 14년 293일 간 탐사했어요. 지난 2월 13일 영면에 들어간 NASA의 화성 탐사선 이름은 뭘까요? 

 

a. 큐리오시티호   

b. 오퍼튜니티호 

c. 스피릿호

d. 인사이트호  

영롱하네요. 출처: NASA​
영롱하네요. 출처: NASA​

 

Q. 태양계 행성 중 위성(달)을 가장 많이 데리고 있는 행성은? 

 

a. 천왕성

b. 토성

c. 해왕성

d. 목성

닐 암스트롱이 촬영한 버즈 올드린 사진. 출처: NASA
닐 암스트롱이 촬영한 사진 속 주인공은 누구? 출처: NASA

 

Q. "이것은 한 인간의 첫 걸음에 불과하지만 인류에게는 거대한 도약이 될 것"이라는 말을 남기며 최초로 달의 표면을 밟은 사람은 닐 암스트롱입니다. 그렇다면 그의 뒤를 이어 두번째로 달을 밟았던 사나이는 누굴까요?

 

a. 짐 러벨

b. 마이클 콜린스

c. 윌리엄 앤더슨

d. 버즈 올드린 

 

‘베텔게우스’와 '리겔'의 색 차이가 보이시나요? 출처: NASA
‘베텔게우스’와 '리겔'의 색 차이가 보이시나요? 출처: NASA

 

Q. 별의 색깔은 별의 '표면 온도'와 관련 깊어요. 별의 표면 온도를 높은 순에서 낮은 순으로 배열하면 색깔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a. 빨> 주> 노> 흰> 파

b. 파> 흰> 노> 주> 빨

c. 빨> 주> 노> 파> 흰

d. 흰> 파> 노> 주> 빨 

 

 

우주유영. 출처: NASA 'space to ground' 갈무리
우주유영. 출처: NASA 'space to ground' 갈무리

 

알폰소 쿠아론 감독 산드라 블록과 조지 클루니 주연의 2013년 영화로 중력이 없는 우주를 스크린에 실감나게 묘사한 영화입니다.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상과 촬영상을 비롯해 총 7개 부문을 수상한 이 영화는 무엇일까요? 

 

a. 코어

b. 그래비티

c. 인터스텔라

d. 마션 

 


 

너무 쉬웠나요? 평소 <이웃집과학자> 구독해주시는 이웃님들은 다 맞히셨을거라 믿습니다. 자 그럼, 문제 맞춰볼까요? 

 

답이지롱~ 출처: Wikimedia
정답을 알려줄게 메롱~ 출처: Wikimedia

 

 

Q. 90일 간의 화성 탐사 임무를 받고 화성으로 떠났다가 14년 293일 간 탐사했어요. 지난 2월 13일 영면에 들어간 NASA의 화성 탐사선 이름은 뭘까요? 

 

A: 오퍼튜니티호 

네. 답은 바로 오퍼튜니티호였습니다. 오퍼튜니티호는 계획보다 무려 55배나 더 긴 수명을 이어가는 기적을 보여줬는데요. 오퍼튜니티호는 화성 표면에서 채취한 점토 광물을 분석해 약 40억~35억년 전 화성에 pH 중성 상태의 물이 흘렀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이로써 인류는 화성에 실제 액체 상태의 물이 있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게됐습니다. 

 

 

Q. 태양계 행성 중 위성(달)을 가장 많이 데리고 있는 행성은? 

 

A: 목성

목성 궤도를 도는 12개의 새로운 위성이 발견되며 지난해 7월 목성의 위성은 총 79개가 되었습니다. 참고로 토성은 NASA의 자료(2013)에 따르면 공식적인 확인을 기다리는 9개의 위성을 포함해 총 62개입니다. 천왕성은 NASA의 자료(2013)에 따르면 27개의 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왕성은 NASA의 자료(2009)에 따르면 13개의 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Q. "이것은 한 인간의 첫 걸음에 불과하지만 인류에게는 거대한 도약이 될 것"이라는 말을 남기며 최초로 달의 표면을 밟은 사람은 닐 암스트롱입니다. 그렇다면 그의 뒤를 이어 두번째로 달을 밟았던 사나이는 누굴까요?

 

A: 버즈 올드린 

버즈 올드린은 영화 '퍼스트맨(2018)'에서 배우 코리 스톨(Corey Stoll)이 맡아 열연했는데요. 아폴로 11호에는 우리가 잘 알고있는 닐 암스트롱 외에도 버즈 올드린과 마이클 콜린스가 승선하고 있었습니다. 모두 위대한 우주 비행사이지만 사람들은 최초로 달을 밟았던 닐 암스트롱만 기억하죠.. 닐 암스트롱에 이어 두번째로 달을 밟은 이류가 된 버즈 올드린은 달의 풍경을 보여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아름답고 아름다우며 웅장한 황무지"라고 말이죠. 

 

버즈 올드린. 출처: NASA
버즈 올드린. 출처: NASA

 

Q. 별의 색깔은 별의 '표면 온도'와 관련 깊어요. 별의 표면 온도를 높은 순에서 낮은 순으로 배열하면 색깔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A: 파>흰>노>주>빨

겨울철 북반구 하늘을 지키고 있는 오리온 자리를 자세히 보다보면 특히나 밝게 빛나는 두 별을 찾을 수 있는데요. 오리온 사냥꾼의 어깨에서 빛나고 있는 붉은빛의 별은 '베텔게우스'라는 별이고, 사냥꾼의 오른쪽 무릎에는 푸른빛을 띠는 '리겔'이라는 별이 있습니다. 

 

두 별의 색이 다른 이유는 별의 표면온도와 관련있는데요. 푸른빛을 띠는 별은 아주 어리고 표면온도가 매우 뜨겁다고 합니다. 무려 그 온도가 약 3만5,000도에 달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별의 표면온도는 그 온도가 점차 낮아지며 흰색, 노란색, 오렌지색, 빨간색 (약 3000도)을 띠게 된다고 합니다. 

 

 

 

알폰소 쿠아론 감독 산드라 블록과 조지 클루니 주연의 2013년 영화로 중력이 없는 우주를 스크린에 실감나게 묘사한 영화입니다.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상과 촬영상을 비롯해 총 7개 부문을 수상한 이 영화는 무엇일까요? 

 

A: 그래비티 

 

퀴즈가 너무 짧아 아쉽다고요?

 

출처: 로맨스는 별책부록/tvN<br>
과학 인싸템! 출처: '로맨스는 별책부록' 화면 활용

 

<이웃집과학자>가 엄선한 쉽고 재미는 낱말퍼즐 책입니다. 과학을 비롯해 상식 전반에서 이웃님의 지적 능력을 펼쳐보실 수 있습니다.

 

넌 풀고 싶다.. 넌 풀어보고 싶다... 출처 : 책'지적수다를 위한 상식퍼즐'
넌 풀고 싶다.. 넌 풀어보고 싶다... 출처 : 책 '지적 수다를 위한 상식 퍼즐'

 

낱말풀이 다음에는 핵심 키워드에 대해 쉽고 간결한 설명이 나와요. 편안하게 읽다보면 자연스레 '과학·상식 인싸'로 등극할 수 있을 법한 책입니다.

 


## 참고자료 ##

기명균, 「지적 수다를 위한 상식 퍼즐」, RHK,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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